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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1 08:56
2013년 성북예술창작터(성북구립미술관 분관) 개관기념 기획전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09  
2013년 성북예술창작터(성북구립미술관 분관) 개관기념 기획전시
『봄놀다, Spring Play』 展

■ 전 시 제 목: 「봄놀다, Spring Play」 展

■ 전 시 장 소: 성북예술창작터

■ 전 시 기 간: 2013. 04. 11 (Thu) – 2013. 5. 16 (Thu)

■ 오프닝 행사: 2013. 04. 11 (Thu) 4:00pm

■ 전 시 내 용: 김소영(한국예술종합학교), 김지현(성신여자대학교), 장은우(동덕여자대학교),
조혜경(한성대학교), 채정원(국민대학교), 홍인영(고려대학교)

성북예술창작터는 2013년 봄, 개관기념전시 『젊은작가 展_ 봄놀다 Spring Play』를 2013년 4월 11일(목)부터 5월 16일(목) 까지 개최한다. 이번 개관전시는 성북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관내 미술대학과 연계하여 각 대학(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추천받은 6인의 회화 및 설치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영은 이물감, 부조리, 욕망에 대한 내적 갈등을 축축하고 물컹거리는 질감으로 분리하고 싶은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존재에 대해 변형된 판타지로 표현하여 재해석한다. 홍인영은 단편 소설을 직접 써서 해소되지 않고 증명하기 힘든 어떤 욕망들을 형상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파란 귤’은 파란 귤의 색상과 형태를 그것이 단순 유기질적 사물이 아닌 관념적 대상을 나타낸다. 김지현은 천을 주 화면으로 삼아 그사이로 먹과 채색이 스며들면서 자아내는 효과와 분기위로 자연에 대한 경험과 느낌을 시각화 한다. 조혜경은자신을 ‘바니’라는 인형에 대입하여 이질적인 감정들에 대한 공존을 판화로 표현한다. 채정원은 경험을 토대로 접촉과 시간에 대한 고민을 영상과 드로잉을 통해 관람객들과 공유한다. 장은우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자연에 대해 한국화를 현대적으로 표현한다. 한국화의 전통적인 틀을 깨고 있는 듯 보이지만, 수묵과 한지라는 기본 재료를 통해 우연성과 무작위성으로 전통과 현대의 접점을 절묘하게 보여준다


원문링크 - http://www.designdb.com/exhibit/exhibitionView.asp?page=1&eGb=1&sGb=&pGb=&pro=&startDate=&endDate=&sTxt=&oDm=0&oDCd=DESC&searchGb=&frmDate=&viewDay=&page2=1&CURDATE=&eid=21727
출처 - 디자인DB